avatar

젠슨 황, 도쿄에서 세가 초기 투자자들 다시 만나다

avatar@unusual_whales
3 days ago

TL;DR:

  • 젠슨 황이 도쿄에서 옛 세가 사람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건넸다.
  • 세가는 1995년 엔비디아에 500만 달러를 투자했다.
  • 당시 작은 그래픽 회사였던 엔비디아는 이 돈으로 가까스로 문을 닫지 않았다.

도쿄에서의 만남

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도쿄에서 세가와 인연이 있던 사람들을 만났다. 1995년 세가가 엔비디아에 넣은 500만 달러가 회사를 살린 자금이었다.

  • 엔비디아는 아직 작은 스타트업이었다.
  • 세가의 투자금이 파산을 막는 데 직접 쓰였다.
  • 그 돈 덕분에 이후 사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.

당시 상황

Unusual Whales 보도에 따르면 황은 전 세가 CEO 이마지리 쇼이치로와 디자이너 스즈키 유와 함께했다. 과거 투자자와 창업자가 다시 만난 자리다.

| 시점 | 참여자 | 내용 | | --- | --- | --- | | 1995년 | 세가, 엔비디아 | 세가가 500만 달러 투자 | | 당시 | 엔비디아 | 자금 압박이 심한 작은 그래픽 회사 | | 도쿄 | 젠슨 황, 이마지리, 스즈키 | 과거 지원에 감사 표시 |

초기 투자금은 단순한 수익 문제가 아니라 기업이 다음 단계까지 버틸 수 있게 해주는 생존 자금이었다. 엔비디아는 세가 덕분에 그 기회를 잡았다.

Verdict: 지금 시점에서 일반 투자자는 이미 늦었다. 초기 단계에서 생존 가능성을 보고 돈을 넣은 쪽이 진짜 이득을 본다.